혼잣말로 주절거리는 문장들에 나온 

생각의 과정이 자연스럽고 끝맺음도 좋아서 잘 읽힌다

번역도 한몫하겠지만 그걸 감안해도 

논리가 아주 정연하고 단어도 적절해서 

뭔말하는지 이해가 금방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