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도 주로 겉절이 패면서 도는 떡밥 > 거대서사의 종말과 그에 따른 파편화의 양상과 대응 방식(주체의 탈인간화, 병리적 내러티브의 적극 도입, 오토픽션을 위시한 신변잡기 소설의 부상, 정치적 올바름 기타 등등)을 존나 잘 정리해놨네 뭐 소설을 되살리려면 서사를 회복해야 한다는 말이 많은데 그게 능사가 아니라는 얘기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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