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성: 열린, 창비
번역에 관한 자세한 논문이나 글이 있으면 좋겠다만...
소송: 솔, 문동
이렇게 줄이기(열린은 논문에 없어 불확실하니)
시계태엽 오렌지: 그냥 빼죠?
등대로: 민음, 열린, 은행나무
—솔직히 반론이나 그런 게 가장 많을 것 같음. 다 아쉬운 구석도 있고. 우선 솔을 제외한 이유는 영미 명작 좋은 번역을 찾아서에서도 좋은 역본으로 기록되지 않았다고 기억하고 있음. 그래서 뺌. 물론 자세히 비교한 건 아님. 첫 장의 한두 문장, bats만 비교함. Bats는 민음과 동서를 제외하고 오역이 있다 알고 있음. 뭐가 많아서 반론이 많이 필요함.
댈러웨이 부인: 열린
영미 명작 좋은 번역을 찾아서에서 나영균 역본(문예)을 그나마 높게 평가했다는 기억이 있음. 그럼 자연스레 솔은 떨어짐(기억에 없었고 또 찾아보면 까는 글도 있음). 그리고 소담도. 그렇다고 문예가 What a plunge를 잘 살린 것 같지도 않음. 또 추측으로 번역한 것도 그렇고. 그럼 역본은 시공, 문동, 열린 정도가 남음. 시공은 번역이 좋다는 교보 리뷰가 있었지만 의문인 게 럼플메이어에 목공소라는 걸 추가했음. 오역이라 생각함. 문동은 Mrs를 미시즈라 번역하고 what a lark를 종달새처럼 즐거워로 what a plunge를 물속에 뛰어든 것처럼 아찔해로 번역해 아쉬운 면이 있음. 그래서 그나마 열린으로. 물론 극히 일부만 비교한 것이기에 좀 더 찾아볼 필요가 있음. 근데 난 귀찮으니까 누가 해"줘".
빅 슬립: 북하우스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443639
뭐 이런 것도 있고. 단순히 역자만 보고 판단하기엔 어려운 면모가 있는 것 같음. 기나긴 이별도 다시 검토할 필요가 생김.
추가)
보이지 않는 인간: 민음
영미 명작 좋은 번역을 찾아서에서 송무 역본은 추천되지 않았기에.
이렇게 수정하고 싶음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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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