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되는 점: 해리포터는 원래 7권 세트로 파는데 이건 8권까지 8권임, 원서 종이가 많이 누럼. 표지 하단 bloomsbury 로고가 너무 아래 끄트머리에 위치해 있음. 1권 책표지 오른쪽 아래부분에 약간 금칠이 되어 있음
그 외 ISBN이랑 책등 출판사 로고는 잘 찍혀 있긴 한데 미심쩍은 부분 몇가지들 땜에 헷갈리네
의심되는 점: 해리포터는 원래 7권 세트로 파는데 이건 8권까지 8권임, 원서 종이가 많이 누럼. 표지 하단 bloomsbury 로고가 너무 아래 끄트머리에 위치해 있음. 1권 책표지 오른쪽 아래부분에 약간 금칠이 되어 있음
그 외 ISBN이랑 책등 출판사 로고는 잘 찍혀 있긴 한데 미심쩍은 부분 몇가지들 땜에 헷갈리네
해적판은 저작권 무시하고 번역하는 걸 말하는거 아님? 이건 걍 원서라 정식판같은데
bloomsbury 프린팅 위치가 이상하긴 하네. 종이 누런 건 해외 책들은 원래 그렇지 않나? 우리나라처럼 하얀 종이는 페이퍼백에서는 거의 못 본듯. 심지어 하드커버에서도 누런 종이 쓰는 경우가 많고.
진짜 같은데?
저런 책도 해적판이 잇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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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해적판 같다는 얘기지?
해적판이라기 보단 중국에서 원서들 복제해서 개싸게 푸는데 그거일 수도. 해리포터 시리즈 전부를 한 이만원에 팔던데
중국판을 보통 저 대본까지 끼워팔던데 빼박인 거 같음. 나도 전에 해리포터 전집사려고 알아봐서 기억남.
원서 전집류들 반지의 제왕이나 이런 것도 싸게 파는 것들은 전부 중국발 카피본
미국 서점에서 일하던 사람이 그러는데 짭 아니고 그냥 엄청 많이 찍어내서 그런거라는데.. 코스트코 해리포터라 치면 비슷한 거 볼 수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