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가 말하는 죽음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해야 할 일들 중요한 것들을 알게 된다고 하지만 난 그런 죽음으로의 선구가 사람을 초조하게 만들기도 하는 것 같아.
불안하면 현재를 사는데 지장을 주니까 말이야. 그러니 하이데거 말하는 실존적 성찰은 집에서 조용히 있을 때 곰곰히 생각해서 어쩌다 한 번씩 결단하는 식이 좋은 것 같다..
나는 하이데거와 다르게 죽음을 너무 대변하면 중요한 것들을 깨닫게 되는 게 아니라 불안,근심걱정과 같은 정신적 문제로 인해 오히려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것 같기도 해.
그 결단으로 한다는게 히틀러빨기ㅋㅋ
그런 당신을 위한 레비나스
저 토끼 득도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