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조가 아니라 약간의 가학을 가하는걸 더 좋아하는데 하필 읽는건 다니자키 모피를 입은 비너스 이런거였음 소돔과 고모라의 120일 말고 다른거 없을까 - dc official App
도스토옙스키 악령도 어찌보면 사디즘 소설이지. 이것저것 섞여있긴 하지만.
햄릿 주인공 울부짖을때가 좋았음 카프카 변신도 그렇고 숨막히는 분위기가 작가놈 일부러이렇게 좆같이해서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