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갤에서 언급됐었던 것 같기도 한데요

어떤 저명한 언론인이나 비슷한 직업의 사람이 쓴 철학이나 사회관련 책인데 굳이 따지면 철학에 가깝습니다

추가로 제가 기억하기로는 작가의 정치성향이 보수에 가깝거나 그렇다고 판단될 수 있을만한 이력등의 요소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출간년도는 2000년도나 근처 혹은 늦어도 1980년도였던 것 같습니다

제목은 철학이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았던 것 같고 어쩌구의 고리, 사회적 어쩌구저쩌구 이런 식의 제목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명한 저자시고 책도 한국 철학계에서 중요한 책으로 뽑을 것 같은 느낌을 주더군요

도움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