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도서관에 놓을 도서 반납함 구하는데 이게 왜 비싼건지 모르겠다. 수요가 별로 없는것 감안해도 이해가 안감 근처 도서관 사용하는거 찾아보니 100만원 넘는거 쓰고 있음... 세금이라 가격 상관없이 쓰는것 같기도 하고 여럿 찾아보고 있는데 18만원이 싸게 느껴짐. 비싼것도 사서들은 별 생각없이 턱턱구입하는듯
떨어질 때 중력에 의한 책 파손 방지 반중력 장치 들갔나부지
저렇게 비싼게 돈 값 하려면 저 안에 들어간 상태일 때 정해진 시간에 자동 소독 장치 가동해주고 방향제 분사까지 해주면 딱 좋을 듯
공익이 저 안에 들어가서 소독해주는 게 더 싸겠다
딴소린데 도서관에 있는 책소독기도 생각보다 비싸더라
내돈으로 사는거 아니라 걍 막 사거든
저거 어차피 관급으로 들어가는 거라 마진 80%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