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화집의 성격도 띄어서 그림이 많다지만 무슨 준(皴), 무슨 법(法), 무슨 풍(風) 등등 전문용어가 숨쉬듯이 사용돼서 읽는 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 그래서 도서관에 나흘 동안 방문해서 매번 몇 시간씩 앉아 있음으로서 겨우 끝마침 이런 건 직접 소장해서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천천히 감상해야 하는데 그게 아쉽네 아무튼 한 번에 7cm나 채웠다 이기
와 개두껍네 - dc App
약간 노동하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