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없는 무덤 없으니...일단 점심시간 없이 일한것도 크고 출퇴근 루트 바뀌면서 버스에서 서서가는게 확정인것도 크고, 아프기도 했고 행사도 있었고 퇴근하면 쓰러져서 잠만자고 어쩌구 저쩌구 중얼중얼.일단 지금은 종이책이랑 전자책 병렬중 입니다.거인 얘기하다가 마침 책에서도 거인 얘기 나오길래 신기해서 찍어 본 한 장. (다른 의미는 없다. 괜한 생각하지 말아주길 바란다.)
출근은 힘들어
<그림자 노동> ㅊㅊ
https://www.yes24.com/Product/Goods/23255522
책 소개 읽고 “기립하시오, 당신도!” 가 느껴졌으니 장바구니에 담아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