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을 나누는 건 아니고 인식이랄까 어느쯤인가 해서

예를 들어 나쓰메 소세키는 일문학의 초시라고 많이들 말하잖아


오에 겐자부로도 그 못지않게 찐하고 깊은 책 많이 써오고 반전주의바로서도 살아왔다고 알고 있음 


그래서 내가 궁금한건 단순한 문학적 깊이랄까, 그게 빠와 까 수준을 훨 넘어서, 한 시대의 중요한 사람이라고 여겨질 만한 정도가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