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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은 이후로 안 읽을 거 같고


워렌 버핏은 뭐.. 할배 개인에 대한 호기심이 동하지 않는 이상 이 책 한권으로 충분할 거 같음

다만 멍거가 떠난 이후 가장 최근의 입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궁금하기는 함


6월에는 독서를 할 수 있을지 없을 지 모르겠네

SF 좀 읽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