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문학전집 15권 문학단평모음 편 pp.410-411. 최인호 작가 평론 중 병든 일상을 극복하기 위한 건강한 육체...남색의 가능성...이거 완전 미시마네...생각했는데 정말로 삼도 씨가 나오네 석원 씨는 이시하라 신타로가 아닐까 싶다 급식 때 범우문고로 태양의 계절 2번이나 읽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흐릿하고...뭔가 뜨거운 태양빛 같은 인상만 남아있다.
시대를 생각하면 미시마를 고려하고 말한거긴할듯
삼도 ㅋㅋㅋ ㅈㄴ 옛스럽네
역시 김현, 미시마의 본질을 그냥 꿰뚫어 봤네. 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