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로 정리하자면 로마사 입문자에게 다른 대안이 없는 거 같음


번역도 좀 후지고 중간에 엄청 지루한 부분도 있고 1000페이지가 넘어가고 그렇지만


일단 로마사를 알고자 하면 첨부터 끝까지 훑어보는데 이 책 말고 다른 대안이 없음



포에니 전쟁이나 삼두정치 같은 부분은 재밌긴한데 유명세에 비하면 진짜 얼마 안됨


걍 대충 이런 일이 있었구나 정도로 보고 해당 부분 관심있으면 따로 찾아봐야할것



사실 생각해보면 당연한게 그 긴 시간을 어떻게 책 한권에 다 담겠나


이거보다 줄이면 그건 아동용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