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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우울증 걸린 미친년이 남친 있는데 여자랑 바람 피워놓고 정신승리하느라 쓴 책
우생학자인거 뻔히 알았으면서 몰랐다가 알고 충격받은척 "세상에 진리는 없다"는 진리를 깨달은척 하는게 완전 기만이 따로 없고 구역질 남
소설로 쓰든가 도른년이



죽은 자의 집청소
- 작가님 뭔데 유가족 은은하게 평가하고 고독사한 사람들을 그렇게 동정하시는지
연민 넘치고 스윗하고 감수성 넘치고 글 좀 쓰는 청소부 자신에 대한 자기애가 느껴져서 매우 불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