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짧은 시였고

예전에 대구에 시 자판기 있다길래 가서 뽑았음


빗살무늬토기가 소재인데 상실에 대해서


존재는 상실로 인해서 더욱 선명해진다

마치 빗살무늬토기처럼


이런 느낌의 시였음


지갑에 넣어뒀는데

언젠가 사라져서 찾고있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