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혹시, 90년대생 있을라나?

내가 94년생인데 2007년때가 내가 중1이였음.

이 작품이 중1 국어교과서에 실린 작품인데,

내 기억상으로는 2007년 여름방학때 할아버지, 할머니집에서

시골에있을때 국어교과서를 읽은 기억이있거든 

그때 이 수필을 읽어봤는데 내용이 감명깊었는데

어느날인가 어느날 갑자기 옛날생각이 나서 

그때 내가 읽었던 이 수필이 생각이난거야.

근데 내용은 여럼풋이 기억은나는데 저자하고 제목이 

생각이 안나는거야 그래서 한동안 구글링하면서 찿아내다가

우연히 이 작품의 저자하고 제목을 알게되었다.

아까전에 각잡고 읽어봤는데 내가 수필은 거의 안읽어봐서

잘모르겠지만 글을 잘썼더라.

글은짧고 간명하지만 내용은 뭔가 살아있는듯 

꿈틀댄다고 해야되나? (내가 표현이딸려서 이느낌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 ㅋㅋㅋ)

어쨌든 너네들도 한번읽어봐

나도 우연히 다시한번 읽어보고 갑자기 옛날생각이나서 

그동안 눈팅만하다가 여기에 한번 글써본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