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보면 씨 뿌리기 장인이라고 할 정도로 간접적으로 복선 계속 뿌리다가 마지막에 확 수확하는 거 진짜 잘하고 좋아하는데 신비한 동물 사전 시리즈는 왜 이렇게 지루하고 구데기같이 나왔는지. 


영화는 씨 뿌리기, 거두어들이기만 잘해도 관객들은 만족감 느끼면서 좋은 영화라고 느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