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멀쩡한 건물에 있는게 아니라 무슨 이상한 구석탱이에 박혀있고 재판도 어딘가 어설프고

은행 창고에서 감시인들이 매맞는 장면도 비논리적인데 당연한 것처럼 묘사되는게 뭔가 불쾌한 느낌임

변신에서도 그렇고 카프카 작품은 이런게 특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