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되고 헛되니 해아래 모든것이 헛되도다
-솔로몬-
인생이란게 사실 별게 없는데
책에 뭐 별게 있겠어??
사랑,이별,아픔,고통등 뭐 이런 추상적 소재들이지
별게 없는 것을 별게 있는 것으로 만드는게 책 아니겠니.
그거 우울증임
숨 쉬어봤자 언젠간 죽을 텐데 왜 쉼?
별게 없는 것을 별게 있는 것으로 만드는게 책 아니겠니.
그거 우울증임
숨 쉬어봤자 언젠간 죽을 텐데 왜 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