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린이여서 그럴수도 있을것 같은데 오늘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고 느낀점임작가의 관념에 대한 서술을 읽을 때 집중도가 좀 떨어짐그렇다고 이 책이 안좋았다 그런건 전혀 아니고반면 내가 여태껏 읽었던 작가들-도끼옹, 스탕달, 제인 오스틴, 디킨스 등-은 상대적으로 대화문이 넉넉해서 내가 실제로 그 장면을 경험하는 느낌을 받았고 몰입도 훨씬 잘됐음독갤러들은 어떤지 궁금하네
나는 오히려 반대 대화가 적어야 내 스탈
잃시찾 읽어보면 대화문이 진짜 존나 반가워짐ㅋㅋ
무대에 대한 서술 당시 시대에 대한 서술 대화문 캐릭터의 움직임에 대한 서술 이게 티키타카를 이뤄야 글에 운율이 생기고 독자가 안지루함
대화 숨고르기도 되고, 상황 이해도 도와줘서 가끔은 있어줘야함 - dc App
희곡처럼 말하는 사람 누군지 안 써있다보니 가끔 누가 하는 말이야..하믄서 짜증나벌임
돈키호테 좋아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