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검은 숲>으로 기억하고 있음.. 검은 숲 < 이라는 단어가 되게 중요하게 작용함
7~8년 전쯤에 학교 도서실에서 읽었던 스릴러 소설이야
기억하는 줄거리를 좀 두서없게 풀어볼게
주인공이 검사 여자고 흰색 스키니진이 잘어울리는 키큰눈나임
기괴한 식인사건을 조사하는데 범인이 원숭이같은 진화가 덜된 이상한새끼라는 목격담을 들음
어쩌다가 기타 사생활로 의사 남주를 만났는데 진짜레전드사랑에빠짐
의사 남주 개인 사무실에 도청장치 설치하고 목소리 들으면서 딸치고 그러다가 이상한소리를 들음
그 원숭이같은 연쇄식인사건 주인공같은 이상한목소리가들리는거임
그러면서 남주과거 조사하면서 아프리카로 날아가고 의사남주가 이중인격이고 그럼
여기서 막 흑인노예역사 이런것도 나오는거로 기억
여주가 아프리카 의사남주 본거지-검은 숲에서 개 미친 칼싸움하고 어떻게 살아남던가 그래
네덜란드인가 프랑스인가 그 윗동네쪽 소설으로 기억함
한국어판 표지는 무서운남자가 눈깔 부라리고있는 책임
분량은 500페이지정도였음
혹시나 해서 함 물어봅니다 답변해주시면 ㄳㄳ
악의숲
흑흑진짜정말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