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랭이 기준 챗지피티에 좀 검색해보니까
뭔가 이름은 실재론인데 굉장히 낭만적인 냄새가 킁킁 나는데 잘못 읽은 거임?
물자체를 접할 수 없다 모든 존재는 평평하다 비인간을 아우르는 존재론 등등
철학 사조가 아니고 뭔가 지브리같은? 그냥 세상을 대하는 하나의 가치관 태도 스타일 이런 느낌인데
충분히 발전한 학파여서 책 한번 파볼만한지 의견 좀 주삼
본인 철학은 철학사 3-4권 읽고 주욱 원전 타고 내려가다가 프랑스 현대철학에서 멈춰 있음 아마 똥캉 읽다가 떄려쳤을 거임
하이데거 먼저 읽어
전에 올렸던 글인데, 생각 있으면 한 번 읽어 봐. 나도 같은 고민을 했었고, 깊이 들어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약간의 헛점, 그리고 논파 가능한 부분을 발견했거든.
(링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658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