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랭이 기준 챗지피티에 좀 검색해보니까 


뭔가 이름은 실재론인데 굉장히 낭만적인 냄새가 킁킁 나는데 잘못 읽은 거임?


물자체를 접할 수 없다 모든 존재는 평평하다 비인간을 아우르는 존재론 등등 


철학 사조가 아니고 뭔가 지브리같은? 그냥 세상을 대하는 하나의 가치관 태도 스타일 이런 느낌인데


충분히 발전한 학파여서 책 한번 파볼만한지 의견 좀 주삼


본인 철학은 철학사 3-4권 읽고 주욱 원전 타고 내려가다가 프랑스 현대철학에서 멈춰 있음 아마 똥캉 읽다가 떄려쳤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