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 다가와 내 등에 봄눈을 뿌렸다


내 위에 고이 타주오

나 그대를 위해 당당하게 달리는 말이 될 터이니


열락과 절정이 주변을 채울 떄까지

새벽의 사원에서 함께 해주기를


미시마가 자꾸 깨톡으로 플러팅하는 꿈을 꿈


시구가 좆같아서 중간에 잠에서 깼는데

천인오쇠는 뭐라고 할지 못 듣고 꺤 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