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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정해연 작가 신작 나왔는데
모성 추리범죄스릴러극임..
당장..구매하구 옴...기대중
선보이는 작품마다 ‘뒤틀린 욕망이 사람을 어디까지 추락시킬 수 있는가’를 철저하게 파헤쳐온 정통파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작가 정해연이 장편 신작 《매듭의 끝》으로 돌아왔다. 《매듭의 끝》은 ‘행복했던 유년시절에 일어난 갑작스런 아버지의 자살 이후, 오랫동안 아버지의 석연치 않은 죽음에 대한 용의자로 어머니를 의심하는 이인우 형사’와 ‘아들을 절대로 살인자로 만들 수는 없는,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회사와 아들의 성공뿐인 자수성가한 사업가 박희숙’이라는 두 모자(母子)의 이야기가 교차하며 미스터리를 이끌어 나간다.
딴 소린데 요즘 책 표지는 저런 게 유행인 건가 몇년 전부터 뭔가 한두가지 색으로 질감 표현하는 듯한 게 자주 보여서
홍학의 자리 이후 믿고 거르는..이 작가는 유괴의날 같은거가 낫드라 - dc App
ㅇㅇ 이번 껀 홍학의 자리 느낌은 아니고 약간 영화 <마더>깔인듯
홍학의 자리는 부정적인 의미로 이게 뭐지 싶은 반전이던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