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읽는 중인데 서사가 느리게 가다가 크리처를 만드는 중요한 부분은 그냥 휙 넘어가버림사실상 생략하고 드디어 생명체가 만들어졌다 이런 느낌이게 시시콜콜할 정도로 디테일한 이전까지의 서사와 너무 비교가 되서 웃김
왜냐면 작가가...
핵심 줄거리는 아무래도 사생팬이 쫓아 다니는거니까
현자의 돌, 자연철학 > 재미없음, 어지러움 왜 여친 안만들어줌, 왜 못생기게 만듦 > 재미있음, 직관적임
프랑켄이 불쌍해요...
묘사할 능력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