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읽는 중인데 서사가 느리게 가다가 크리처를 만드는 중요한 부분은 그냥 휙 넘어가버림


사실상 생략하고 드디어 생명체가 만들어졌다 이런 느낌


이게 시시콜콜할 정도로 디테일한 이전까지의 서사와 너무 비교가 되서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