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조 미사키의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면을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음(별 5개)
후속편(이 눈물이)은 그저 그렇긴했는데(별3.5개)

그 후에 비슷한책 몇개 읽었음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도 괜찮더라고 (별 4.5개)

이런거 좋아하는건 내가 그냥 십덕인건가?
아님 일반인들도 좋아할만한 필력인가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