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데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유료 스터디카페에 가기도 그렇고.
어디 공원그늘에 앉아서 노숙독서를 해야할판입니다.
우리에겐 스벅이 있습니다
망원한강공원에서 책 개꿀
읽지마 내일은 대선 봐야지
이제 오늘이네
우리에겐 스벅이 있습니다
망원한강공원에서 책 개꿀
읽지마 내일은 대선 봐야지
이제 오늘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