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서+GPT 끼고 원전 읽으면 됨 - dc App
어떤걸? - dc App
@ㅇㅇ(1.235) 누구부터 읽어야할지 헷갈리면 서양철학사 얇은 거라도 하나 읽어두는 게 좋음 그럼 관심가는 철학자 생길텐데 순서나 선행지식, 난이도 관련 정보 찾아보면서 읽으면 됨 - dc App
혹시 처음에 들어가기 좋은 철학자 추천 가능할까? - dc App
@ㅇㅇ(1.235) 나도 읽은 게 많지는 않아서 함부로 추천하진 못하겠는데 형이상학 관심있으면 칸트 입문서나 해설서정돈 필수로 읽어두는게 좋음 - dc App
@ㅇㅇ(1.235) 처음 깊게 팔 철학자로는 쇼펜하우어 추천함 - dc App
혼자 철학하면 바보됨 골방철학퍼거 되거나
그럼 어찌 해야 함?!!!! - dc App
간지나보이는 철학자로 시작하셈 커리큘럼은 없고 그런거 따라가다보면 흥미 잃음
사유를 더 풍부하게 느끼고 길을 제시해줄 그런 스승같은 사람이 필요함. 혼자 철학하는 것의 단점은 지좆대로 생각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임. 회의주의나 빠지거나 아무튼 니체 쇼펜하우어 어쩌고 하는거 거르고 고대 그리스부터 ㄱ
나도 혼자 프랑스 철학 책 본다고 까불었는데 내 미천한 머리와 경험으론 어렵드라. 그러다가 독일에서 철학했다는 철학자의 단편적인 내용 몇개 청취했는데, 책에서 이해 안가던 부분들이 바로 이해 가드라. 제대로 한 철학자 얘기 들으면서 읽어야 되는걸 느꼈다.
취미면 걍 원전말고 해설서만 보는게 나은거같음
뭔가 딱 꽂힌 철학자 없음?
Jacques Ellul (자크 엘륄) ㅊㅊ 1994년에 사망햇지만 21세기 기술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상을 정확히 예측한 프랑스 철학자 겸 르네상스맨
@ㅇㅇ(61.78)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9433.html
왤캐 크게봄
위에는 해설서 보라고 나와 있는데 절대 해설서부터 보지 않는 걸 추천. 해설서 대로 보게 됨. 그냥 스트레스 받지 말고 원전 가볍게 통독한다는 마음으로 읽기를 바람. 적당히 기억에 남는 부분, 본인의 일상 생활과 접목 가능한 부분 같은 걸 중점으로 보면 됨. 자기만의 철학을 만들어나가야지, 해설서부터 읽는다? 누군가가 풀어낸 걸로 본다? 이래서 개개인의 철학이 정립이 안 되는 것.
해설서+GPT 끼고 원전 읽으면 됨 - dc App
어떤걸? - dc App
@ㅇㅇ(1.235) 누구부터 읽어야할지 헷갈리면 서양철학사 얇은 거라도 하나 읽어두는 게 좋음 그럼 관심가는 철학자 생길텐데 순서나 선행지식, 난이도 관련 정보 찾아보면서 읽으면 됨 - dc App
혹시 처음에 들어가기 좋은 철학자 추천 가능할까? - dc App
@ㅇㅇ(1.235) 나도 읽은 게 많지는 않아서 함부로 추천하진 못하겠는데 형이상학 관심있으면 칸트 입문서나 해설서정돈 필수로 읽어두는게 좋음 - dc App
@ㅇㅇ(1.235) 처음 깊게 팔 철학자로는 쇼펜하우어 추천함 - dc App
혼자 철학하면 바보됨 골방철학퍼거 되거나
그럼 어찌 해야 함?!!!! - dc App
간지나보이는 철학자로 시작하셈 커리큘럼은 없고 그런거 따라가다보면 흥미 잃음
사유를 더 풍부하게 느끼고 길을 제시해줄 그런 스승같은 사람이 필요함. 혼자 철학하는 것의 단점은 지좆대로 생각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임. 회의주의나 빠지거나 아무튼 니체 쇼펜하우어 어쩌고 하는거 거르고 고대 그리스부터 ㄱ
나도 혼자 프랑스 철학 책 본다고 까불었는데 내 미천한 머리와 경험으론 어렵드라. 그러다가 독일에서 철학했다는 철학자의 단편적인 내용 몇개 청취했는데, 책에서 이해 안가던 부분들이 바로 이해 가드라. 제대로 한 철학자 얘기 들으면서 읽어야 되는걸 느꼈다.
취미면 걍 원전말고 해설서만 보는게 나은거같음
뭔가 딱 꽂힌 철학자 없음?
Jacques Ellul (자크 엘륄) ㅊㅊ 1994년에 사망햇지만 21세기 기술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상을 정확히 예측한 프랑스 철학자 겸 르네상스맨
@ㅇㅇ(61.78)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9433.html
왤캐 크게봄
위에는 해설서 보라고 나와 있는데 절대 해설서부터 보지 않는 걸 추천. 해설서 대로 보게 됨. 그냥 스트레스 받지 말고 원전 가볍게 통독한다는 마음으로 읽기를 바람. 적당히 기억에 남는 부분, 본인의 일상 생활과 접목 가능한 부분 같은 걸 중점으로 보면 됨. 자기만의 철학을 만들어나가야지, 해설서부터 읽는다? 누군가가 풀어낸 걸로 본다? 이래서 개개인의 철학이 정립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