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절판본이나 초판본을 구할 수 있는 과거에 태어나기

 vs

 2 새로운 번역본이나 신작 서적을 읽을 수 있는 미래에 태어나기

 vs

 3 그냥 지금 태어나 읽으면서 살기




 어느 쪽 택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