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어쩌고 하던데 이게 그 니힐리즘인지 능동적 허무주의인지 그거냐?
여타 판타지물이랑 다르게 설정은 참신해서 재밌긴 했음
인간의 신이 준 게 나늬라는 건 좀 미묘함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드려 통합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이라는 소리임?
그리고 필력 좋다는 말은 딱히 믿을만한 부분이 아닌 거 같음
톨킨 좋아하시나
토끼 어쩌고 하던데 이게 그 니힐리즘인지 능동적 허무주의인지 그거냐?
여타 판타지물이랑 다르게 설정은 참신해서 재밌긴 했음
인간의 신이 준 게 나늬라는 건 좀 미묘함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드려 통합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이라는 소리임?
그리고 필력 좋다는 말은 딱히 믿을만한 부분이 아닌 거 같음
톨킨 좋아하시나
하이판타지류가 한국에서 나온게 드문데 그나마 최소기준치 만족시키는게 이영도라서 빨리는거임 한국에서 판타지 하면 대체로 대여점시절이랑 웹소시절에 나와서 월드빌딩에 별 관심이 없는데 눈마새는 통신연재시절에 나와서 월드빌딩이 좀 있음 근데 그시절이 너무 짧아서 새로운 것들 나오면서 수준 빌드업이 못되고 눈마새에서 대가 끊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