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어쩌고 하던데 이게 그 니힐리즘인지 능동적 허무주의인지 그거냐?


여타 판타지물이랑 다르게 설정은 참신해서 재밌긴 했음

인간의 신이 준 게 나늬라는 건 좀 미묘함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드려 통합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이라는 소리임?


그리고 필력 좋다는 말은 딱히 믿을만한 부분이 아닌 거 같음

톨킨 좋아하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