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의 바다 시리즈,,,,,,
살면서 이렇게 책에 빠져보기는 처음이다,,,, 맛있다,,,, 지금은 새벽의 사원 읽는 중이다,,,,
지금까지 뭐하면서 살았나 싶다,,,,,, 회의를 느끼기까지 한다,,,,,
뭐,,, 미시마뿐 아니라 책, 독서, 도서에 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내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하는지, 되었는지에 관해 자기성찰을 하게된다,,,
극단적일수 있지만 모든 문제에 답은 책에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아니, 위짤의 말처럼
그렇게 바라는 마음이 더 큰것일수가 있다,,, 윗글의 말이 맞다면 아마 인생에 답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쉽게 인생을 살수 있을것 같은 얄팍한 마음에 독서에 더 집착하는것일수도,,,,,?
이제는 한발자국 나의 꿈에 도전하는 내가 되길 바라며 글을 적어본다,,, 꿈으로만 남지않게 글을 써보는거지,,,, 한발자국,,한발자국씩,,,
여기 독갤, 독붕이들에게 감사한다. 갤주에게도,,,,
이만 글을 줄인다,, 조울증약 복용중인데 그거랑은 별개로 독서는 마음의 양식을 위해서는 평생 할듯하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노...
노? 신고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