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란 건 최대한 다양하고 많은 독자들에게 정보를 널리 알1리기 위해 있는 거잖아근데 원어민조차 잘 쓰지 않는 어휘를 때려박으면서 책을 쓰는 건 ‘정보 전달’이 아니라 자신의 지식을 ‘배설’하기 위한 행위 아냐?보통 알맹이는 없고 피상적인 부분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그런 용어로 자기 책을 꾸미는데나는 이게 맞는지 의문이 든다책에 어려운 용어 많아서 열폭한 거 맞음 ㅇㅇ- dc official App
나도 비슷한 생각임 (✖╹◡╹✖)◞
책을 쓰는 대상이 일반인이라면 그게 맞지. 근데 책 중에는 자기가 전공하는 분야에 학술적인 책을 쓰는 경우도 많다. 그런 경우에 그 쪽 전공분야에만 쓰이는 어휘를 쓸 수밖에 없고 일반인 입장에서는 기초가 없이 읽을 때 어려울 수밖에 없지. 그니까 책 선택을 잘 하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