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 과학보다는 판타지나 공상에 가깝지만 세계를 이해하고자 하는 열정과 그 상상력을 되게 높게 친다. 소크라테스 이후 그런 활력이 사라진 것을 아쉽게 생각하고. 마치 초기 소설들에서 넘치는 유머와 자유로움을 찬미하는 쿤데라와 같은 모습이 보인다.
고대라고 해서 순간 고려대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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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지워진 댓글은 우리 일뽕 어그로께서 친히 통피로 다중이짓하며 저에게 비아냥거리는 댓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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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쿤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