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방서 산책들은 세월의 무게땜에 표지가

더럽거나 퀴퀴한 냄새도 나고 눈에 잘보이진 않으나 먼지도 많이 묻었기가 십상이지.

표지는 깨끗한 걸레나 천쪼가리에 락스같은걸 몇방울 적셔 딱으면 됨.

악취나 먼지는 동네 도서관에 있는 책소독기라는 기계에 넣고 전자렌지 돌리듯 여러차레 해주면 100%완전히는 아니겠지만 꽤나 유용하니 이용하길.

아래는 우리도서관에 있는 책소독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