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소설 중에


라면의 황제

2098 스페이스 오디세이

빛과 영원의 시계방

골든 에이지


는 있고


무언가 위험한 것이 온다는 고생 좀 하면 도서관까지 가서 빌릴 수 있는데


정작 가장 읽고 싶은 책은 무한의 책이란 소설이라


라면의 황제 등등 읽고 재미없다고 해도 "무한의 책은 재밌을지도 몰라!"라는 생각이 계속 머리에 맴돌 것 같음


근데 이렇게나 갖고 있어도 김희선 소설은 정작 무슨 우주 가는 단편 하나 밖에 안 읽어봄(그건 그냥저냥 괜찮긴 했음)


어째 요새는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보다 일반소설 소개글이 더 재밌어 보이냐. 자꾸 사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