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사이에 나온 국문학 =10에 8은 읽다가 되팜

리뷰보고 믿고 샀는데, 심지어 번역의 한계점도 없는 모국어로 쓰인 책이 이해가 안된다 주어 서술도 안맞고

추리소설도 아닌데, 그 사이를 이을 내용이 빠져버려서 내가 앞뒤 내용을 추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