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결국 '키치'에 푹 빠져서 어이없게 저세상으로 간 거 아니냐?


키치를 부정하는 재미로 사는 것도 내 성향의 중요한 일부인데,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니 미시마 읽어봐야 할까 고민이네. 


그의 저작에는 키치적 요소 없냐? 없으면 읽어보고 있으면 나랑 안맞을 것 같아서 패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