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의 제목 보고 '니체의 말' 처럼 어느 철학자의 말 엮어서 만든 흔한 자기 계발서인 줄 알았음
근데 알고 보니 세1이노는 작가 이름이었음
결국 '지 가르침' 이라는 제목인데 지가 뭔데 가르치냐 마냐야 사람 좆같게
그거 알고 나서 서점 들를 때마다 이 갈림
제목만 봐도 좆같은 책이 베스트샐러 상위권에 놓여가지고 입구 들어갈 때마다 강제로 눈마주침 ㅅㅂ
내용 보니 그냥 흔한 자계서 1이더만 뭐가 좋다고 보는 건지
처음의 제목 보고 '니체의 말' 처럼 어느 철학자의 말 엮어서 만든 흔한 자기 계발서인 줄 알았음
근데 알고 보니 세1이노는 작가 이름이었음
결국 '지 가르침' 이라는 제목인데 지가 뭔데 가르치냐 마냐야 사람 좆같게
그거 알고 나서 서점 들를 때마다 이 갈림
제목만 봐도 좆같은 책이 베스트샐러 상위권에 놓여가지고 입구 들어갈 때마다 강제로 눈마주침 ㅅㅂ
내용 보니 그냥 흔한 자계서 1이더만 뭐가 좋다고 보는 건지
풀네임이 와타나베 세이34노 일 것 같은 이름
ㄹㅇ 일본 철학자인가 했음
니혼진 아녔음?
say no 라는 필명이래
그래도 병신들 등쳐먹을 생각은 아닌지 종이책은 말도안되게 싸고 이북은 공짜로 팔더라
책값 싼 건 좋지만, 그래도 지 이름 당당히 붙여놓고 선지자마냥 가르침 전파하는 척 하는 꼬라지가 마음에 안듬.
그 두께에 그가격이면 존나 싼거긴 해
난 동의할 수 없는 부분(특히 부동산에 관해)도 좀 있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글은 좋더라 - dc App
좀 이상한 할배긴 해
sayno 가가 쓴게 아니고 그 제자들이 엮은 책입니다
공무원 조지는 팁은 좋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