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매기는 거 없는 페이퍼에 올린 건 잘했지만

무슨 판형 하나 바꿨다고 괘씸하다느니, 후원자들이 피해자라느니, 독자를 농락한다느니 아주 지랄을 하네

정작 플라톤은 안 읽고 (또는 읽을 능력이 안 되고) 번역탓도 아니고 판형탓이나 하면서 잘 읽는 다른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지 사고를 정당화하는 꼴이 참 우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