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매기는 거 없는 페이퍼에 올린 건 잘했지만
무슨 판형 하나 바꿨다고 괘씸하다느니, 후원자들이 피해자라느니, 독자를 농락한다느니 아주 지랄을 하네
정작 플라톤은 안 읽고 (또는 읽을 능력이 안 되고) 번역탓도 아니고 판형탓이나 하면서 잘 읽는 다른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지 사고를 정당화하는 꼴이 참 우습다
별점 매기는 거 없는 페이퍼에 올린 건 잘했지만
무슨 판형 하나 바꿨다고 괘씸하다느니, 후원자들이 피해자라느니, 독자를 농락한다느니 아주 지랄을 하네
정작 플라톤은 안 읽고 (또는 읽을 능력이 안 되고) 번역탓도 아니고 판형탓이나 하면서 잘 읽는 다른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지 사고를 정당화하는 꼴이 참 우습다
레전드긴하네
어긋난 틀딱
저 글 쓸 시간에 고대 그리스어 공부나 해서 원서로 읽지
한 출판사에서 바꾼걸 욕하는 게 아니라 다른 출판사에서 바꿨다고 욕하는거네 ㅋㅋㅋㅋ
걍 두 개 사면 되는거 아님? 진짜 모름.
출판계에서 통일성을 깨트리는건 드물지않다->구판 후원은 피해자다 논지 점프 무엇ㅋㅋㅋ 민음사만 하더라도 같은책끼리도 판형 야랼나는데 다른 출판사에서 판형 맞춘 예외적인 몇 안되는 사례 들먹이는 피해자코스프레하는거 보니 폐미 지지할듯 ㅋㅋ
난 자기 책 구겨져서 왔다고 별점 1점 주는 새끼가 더 ㅈ같던데
책을 굿즈로 소비하시는데 판형 바뀌면 빡치지 ㄹㅇㅋㅋ
별점에다가 배송상태 어쩌구 하는 놈들이 난 더 괘씸함 ㅋㅋㅋㅋ 책 자체에 대한 평가를 내려야지 (번역이 ㅈ같다거나 사실관계가 틀렸다거나 하는) 배송상태는 컴플레인을 넣던가 하지 왜 별점에다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