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애매한 것들 뿐인데. 만들어진신/국화와칼은 지금에 와서 정보를 얻기에는 너무 낡은 책이고 시대를 뛰어넘는 통찰이 있는 것도 아님. 역사의 쓸모는 살짝 환빠 성향이 있는 인강 강사가 쓴 교양서고 보건교사는 드라마화로 뜬 소설이네. 취향이 느껴지지 않는, 대충 어디서 이름 들어본 걸로 구색만 맞춰놓은 책장의 전형 같음 - dc App
익명(220.124)2025-06-04 23:46
답글
도서관도 아니고 일반인 상대로 장사하는 카페에 너무 과한걸 바라는거 아니니
아요라(darwinia)2025-06-04 23:54
도대체 진지한 책은 어디에?
익명(221.149)2025-06-05 00:29
금리의 역습 저거 아직 못 읽었는데 읽어야 하는데 ㄹㅇ;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5-06-05 00:42
답글
저거 출간되자마자 읽었으면 도움 많이 받았을 듯 쩝...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5-06-05 00:43
답글
연준이 금리 인하하니 마니 하는 소린 많이 들었는데 스스로 되돌아보니 정작 금리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고 있더라구. 금리를 주제로 쓴 책이 있다니 나도 도움 많이 될 듯
너무 애매한 것들 뿐인데. 만들어진신/국화와칼은 지금에 와서 정보를 얻기에는 너무 낡은 책이고 시대를 뛰어넘는 통찰이 있는 것도 아님. 역사의 쓸모는 살짝 환빠 성향이 있는 인강 강사가 쓴 교양서고 보건교사는 드라마화로 뜬 소설이네. 취향이 느껴지지 않는, 대충 어디서 이름 들어본 걸로 구색만 맞춰놓은 책장의 전형 같음 - dc App
도서관도 아니고 일반인 상대로 장사하는 카페에 너무 과한걸 바라는거 아니니
도대체 진지한 책은 어디에?
금리의 역습 저거 아직 못 읽었는데 읽어야 하는데 ㄹㅇ;
저거 출간되자마자 읽었으면 도움 많이 받았을 듯 쩝...
연준이 금리 인하하니 마니 하는 소린 많이 들었는데 스스로 되돌아보니 정작 금리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고 있더라구. 금리를 주제로 쓴 책이 있다니 나도 도움 많이 될 듯
@아요라 밀리에 있다니 반갑네요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