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018년간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연간 400억원대를 기록하며 상승하고 있지만...
2016년 : 연결재무재표 기준 당기순이익 6.8억원
2017년 : 당기순손실 2.8억원
2018년 : 당기순손실 54.3억원
2017년에 적자전환하고 계속 악화일로임. 심지어 2018년에는 회계기준을 일부 변경하면서 한국이퍼브 등 관계사의 지분 가치를 전부 금융자산으로 계산함으로서 기타수익으로 46억원이 추가됐는데 저지랄났음.
정가제 때문에 다 터지는구나 ㅎㅎㅎ
2016년 : 연결재무재표 기준 당기순이익 6.8억원
2017년 : 당기순손실 2.8억원
2018년 : 당기순손실 54.3억원
2017년에 적자전환하고 계속 악화일로임. 심지어 2018년에는 회계기준을 일부 변경하면서 한국이퍼브 등 관계사의 지분 가치를 전부 금융자산으로 계산함으로서 기타수익으로 46억원이 추가됐는데 저지랄났음.
정가제 때문에 다 터지는구나 ㅎㅎㅎ
정가제때문이라면 다른 데는??
알라딘 : 그나마 멀쩡하게 버티고 있는데 이익률은 옛날부터 씹창나 있었음 리디 : 예스24가 작년에 적자 낸 만큼씩 지난 몇년간 꼬박꼬박 까먹고 있었움
영풍 : 여긴 서점 자체보단 영풍그룹이 위태로움(주력 계열사가 반도체 패키징 업체임)
알라딘이랑 예스24랑 나카마 아님?
장인 사위 사이긴 한데 동양이랑 오리온이 서로 언니 동생 사이었으면서도 정작 동양 망할 때 오리온이 수수방관했던 거 보면
교보는 상태어떠냐
교보가 제일 멀쩡하지. 매출액 5680억원에 당기순이익 58.9억원. 근데 여기도 점점 순이익 감소 중
다른 서점들 다 마찬가지고 어차피 예스24 망하면 다른데서 인수해서 상관없음. 그리고 주력이면 옮기는거 고려하라는게 뭔소리냐? 망해서 포인트 날라가기전에 다 쓰라는것도 아니고, E북 말하는건지 뭔말하는지 모르겠네
앞으로 전자책은 딴데서 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