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스24
장점 : 포인트 전환할때 조건이 있긴하지만 완화됨. 1만원 ㅡ> 5천원
그리고 유일하게 포인트 유효기간 없는곳
인터넷 서점이라 다른사람이 만진거 올거란 걱정 안해도됨.
물량 충분한 책이면 모르겠는데 아닌책들은 오프서점에서 온거같은 느낌도 몇번 받았거든
그리고 웹사이트가 가장 깔끔하고 보기 편함
내가 애용하는 가장 큰 이유 : 블로그가 있음. 이걸로 내가 사고싶은 책 같은 거 분류해서 정리할 수 있음.
찾아보니까 알라딘도 있긴 있네. 교보는 없는듯?
단점 : 배송 포장이 좀 그럼. 많이 시키면 최소한 장치는 해주는데 몇권 안시키고
박스에 딱 들어갈 사이즈면 얄짤없다. 포장면에선 별로인듯.
그리고 중고서점도 알라딘보다 메리트없고, 오프서점도 없다보니 포인트 범용성 면에선 좀 떨어진다
어차피 10% 세일 없어서 오프에서 사지도 않지만..
알라딘. 그냥 원래 그거 써서 씀. 딱히 이유 없음.
책 싸게 살수있는 인터넷서점
https://m.blog.naver.com/bookstore2025/223425989031
여기 추천합니다.
무료배송이고 배송도 엄청 빠름 ㄱㄱ
https://klyp.fyi/nxqv
yes24랑 알라딘 둘 다 이용하지만 아무래도 예스를 더 자주 찾게 됨. 유효기간 없는 포인트랑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이유가 제일 큼. 근데 구매내역 조회하는 기간이 짧은 건 좀 아쉬움.
교보. 포장 꼼꼼하게 잘 해주고 하는 짓이 예쁨
알라딘 다른데 추가로 가입하기 귀찮음
예스24. 여기가 사이트가 보기 좋게 디자인 돼 있음.
교보. 그냥 옛날부터 버릇. 찾는 책 웬만하면 있고, 없으면 그 때 딴 데 찾아봄. 제일 맘에 드는 건 바로드림.
바로드림하면 더 세일해주거나 그런거있음?
온라인이랑 동일하게 10% 세일해주는건 아는데
ㅇㅇ 온라인이랑 동일한데, 오프라인에서 책 펴보고 이거다 싶으면 들고 오는 걸 인터넷 가격으로 하니까. 양쪽의 장점 합체!
교보. 집 앞에 있어서.
교보, yes 적립금 잘줌 교보 바로드림
알라딘. 어릴때부터 계속써와서
집이랑 5분 거리에 알라딘 중고서점 있어서 알라딘으로 갈아탐
알라딘 / 공짜 굿즈 먹을려고
알라딘 표지이쁜리커버리있으면 가끔사러감 교보 그냥 필요할때 씀
예스24, 한달에 한번 중고서적 20프로 할인쿠폰으로 최대 1만원까지 저렴하게 구입가능
yes24 / 책 가장 저렴하게 구매 가능, 포인트 유효기한 없음, 3개월에 10만원 구매하면 마니아 되는데 그러면 중고서적 20% 할인 쿠폰 줘서 중고책도 저렴하게 구매 가능, 배송과 포장에 문제 있었던 적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