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작가의 이견인지 작중인물의 희화화인지를 떠나서 저런말 자체가 좀 웃기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맨날 같은 거만 돌려쓰는거였군요 웨버씨
어느정도 공감
베르나르 팬이긴 한데, 얘의 순문학 혐오는 정도가 심함. 꼭 자기처럼 개미의 세상이나, 천국, 뇌를 이야기해야 '창조'인가? 일상생활 속에서의 인간들의 삶을 탐구한 건 창조가 아니라고 보는 것 같음.
순문학 혐오가 있구나.... 프랑스 작가가 저러니까 신기하네
예전에 내가 베르나르처럼 쓰는 작가가 한국에 왜 없냐고 고딩 때 한국문학 까는 감상문 비슷한 거 썼다가 국어쌤께 혼난 적 있음 ㅠㅠ
뭐 난 어느 정도 베르나르 입장이 이해는 감. 어느 쪽이든 잘 쓰고 재밌으면 상관없긴 하다만 베르나르의 입장도 뭔가 이해가 다는 편임.
순문학이 과시용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는 건 맞음 ㅇㅇ. 근데 그렇다해서 순문학이 가치가 낮은 책이라 할 순 없음. 애초에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당당히 깔 정도로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 생각하지도 않음.
라노벨 작가의 정신승리 부분인가요?
그래서 맨날 같은 거만 돌려쓰는거였군요 웨버씨
어느정도 공감
베르나르 팬이긴 한데, 얘의 순문학 혐오는 정도가 심함. 꼭 자기처럼 개미의 세상이나, 천국, 뇌를 이야기해야 '창조'인가? 일상생활 속에서의 인간들의 삶을 탐구한 건 창조가 아니라고 보는 것 같음.
순문학 혐오가 있구나.... 프랑스 작가가 저러니까 신기하네
예전에 내가 베르나르처럼 쓰는 작가가 한국에 왜 없냐고 고딩 때 한국문학 까는 감상문 비슷한 거 썼다가 국어쌤께 혼난 적 있음 ㅠㅠ
뭐 난 어느 정도 베르나르 입장이 이해는 감. 어느 쪽이든 잘 쓰고 재밌으면 상관없긴 하다만 베르나르의 입장도 뭔가 이해가 다는 편임.
순문학이 과시용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는 건 맞음 ㅇㅇ. 근데 그렇다해서 순문학이 가치가 낮은 책이라 할 순 없음. 애초에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당당히 깔 정도로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 생각하지도 않음.
라노벨 작가의 정신승리 부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