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웹소 뿐만 아니라 그냥 요즘 새로 나오는 소설은 안 보네


영화랑 게임은 새 거 잘 함


어제 페니키안스킴 보고 와서 피구라 3회차 돌앗는데


소설은 20세기에 나온 일본, 유럽, sf 이거말고는 안 보게 되는 듯


가끔 손에 들었다가도 금방 던져버리고


국문학 말고도


바움가르텐, 타임셸터, 홈랜드엘레지, 폴란드인 등 올해 읽은 최근에 나온 소설들은 전부 그닥 재미없었다


이유를 잘 모르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