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이래 썻지만 주변에 영풍문고 있길래 여기부터 갔음
되게 깔끔하게 딱 모아놓은게 무척 마음에 들었음 교보문고에 비하면 도서 재고가 여럿 부족한게 흠

바로 교보문고 달려갔는데 입구에 퇴마전 뭐 이렇게 꾸며놨길래 찍어놨음

근데 여기는 뭐이리 사람이 많은지 공황장애 도질거 같아서 30분 돌아보고 도망침...주변에 스타벅스 있는데 다들 거기서 책읽고 있더라 책은 여러가지 별의별거 다 있어서 좋았음


사람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도 눈치보이고 별로 못돌아본게 아쉽지만 남녀노소 연령 불문하고 다양한 고객들이 있던게 실감됐음 특히 아이 데리고 온 가족들이 제일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