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냥 재밌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동화가 맞긴 했는가 싶을정도로 내용이 좀 쌔더군요.
중단편들이 몇권에 걸쳐서 있었는데 대충 기억나는게
1. 교통정체가 엄청나게 밀려서 수십년을 정지하면서 버스에서 출산하고 아이가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면서 수개국어를 하는 등 작은 사회화되는 도로
2. 현대에 깨어난 손오공...이던가? 거의 전지전능해서 아이를 때리는 부모가 자동으로 아프게 만들자 아이가 아프지 않음에도 때리는 기계를 만들어서 '이 미친놈들. 난 여길 떠나겠어.'대충 그러면서 지구를 떠나 다른곳으로 감
3. 쥐 두마리다 장난감 탱크를 타고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4. 목장에 소가 어쩌다 고기맛을 알게되자 목장 동물들을 하나하나 잡아먹는데 소의 눈이 너무 순수해서 죽는 순간까지도 그 눈에 홀려서 먹히는 동물. 마지막엔 주인이 먹히는데 먹히는 순간에 그 눈을 보고 '나는 나쁜놈이야.. 어떻게 이런 순수한 소가 나를 잡아먹는다고 생각하는거지?'라고 생각하면서 끝남
혹시 보신 분 있나요?
비룡소인가 창비 출판사였던거 같고 대만인가 중국 작가였는데...
중단편들이 몇권에 걸쳐서 있었는데 대충 기억나는게
1. 교통정체가 엄청나게 밀려서 수십년을 정지하면서 버스에서 출산하고 아이가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면서 수개국어를 하는 등 작은 사회화되는 도로
2. 현대에 깨어난 손오공...이던가? 거의 전지전능해서 아이를 때리는 부모가 자동으로 아프게 만들자 아이가 아프지 않음에도 때리는 기계를 만들어서 '이 미친놈들. 난 여길 떠나겠어.'대충 그러면서 지구를 떠나 다른곳으로 감
3. 쥐 두마리다 장난감 탱크를 타고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4. 목장에 소가 어쩌다 고기맛을 알게되자 목장 동물들을 하나하나 잡아먹는데 소의 눈이 너무 순수해서 죽는 순간까지도 그 눈에 홀려서 먹히는 동물. 마지막엔 주인이 먹히는데 먹히는 순간에 그 눈을 보고 '나는 나쁜놈이야.. 어떻게 이런 순수한 소가 나를 잡아먹는다고 생각하는거지?'라고 생각하면서 끝남
혹시 보신 분 있나요?
비룡소인가 창비 출판사였던거 같고 대만인가 중국 작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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