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그러니까 한국전쟁 3년 동안 매일 벌어졌던 상황을 대략 정리해놓은 책임
일종의 두꺼운 연표 같은 거라서 보면서 대충 지식 익히기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함

10년도 더 전에 받았는데 누가 줬는지 왜 줬는지 기억이 전혀 없음


다만 한 가지 추측해볼 수 있는 것은, 이 책의 저자가 부영그룹 창립자인데
부영그룹은 7시지역 토착 기업으로 지역에서 자선 활동을 많이 함

아마 자기가 만든 책이 출간되자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뿌려댄 게 아닐까?


현충일이라 갑자기 이게 생각나서 올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