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잭 중 일부
저당시 인구는 약 37억명이라고 나옴
최근에 본 인구조절을 다룬 만화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어느날나 타난 "안개"라는 무인함대들에 의해 바다는 봉쇄되었는데 안개들이 바다를 봉쇄한 이유는 인구조절때문
뭐 그렌라간도 그렇던가?
망언으로 유명한 시달소 그새끼의 인구조절구역-노인들이 배틀로얄을 벌이는 소설이라던지
저런류의 시발점인 배틀로얄도 인구조절용이고
근데 저 작품들이 쓰여진 시대의 인구는 약 30~60억
카이지(1996~)때는 57억이었지만
아르페지오(2009~)는 최근에 밝혀졋는데 80억....
옛날에는 저런게 있을수있었다 생각하는데 지금 와서 보면 뭔가 복잡한 기분이듬...물론 아무 연관없다고는 못하겟지만 뭔가 복잡한 기분이듬...
여담)배틀로얄하니 여태본 배틀로얄 장르에서 가장 재미없던건
이거엿음 군대에서 읽었는데도 이거 뭐고 싶던
그렌라간의 인구 조절은 제시된 것들이랑 쪼끔 느낌이 다르긴 하네ㅋㅋ
하도 오래전에 봐서 가물가물한데 지상의 인구가 일정수 넘으면 쳐들어오는거던가
@머방이 나선력이 넘쳐나면 우주 멸망하니까 지상으로 못 나오고 인구 통제하는 식이었었지 결국 긍정적으로 끝나긴 했다만
@창궁 뭐 비슷하긴했네ㅋ기
지구 한 쪽에선 멀쩡한 음식을 버리고 다른 한 쪽에선 굶어죽는 꼬라지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지
그렇긴하지...
볼테르가 철학편지에서 세계 인구 9억이라고 언급할 때 비슷한 생각이 들긴 했음. 300년만에 참 많이도 늘어났구나 싶어서.
와 9억...진짜 인구밀도가 어땟을지 짐작이 안되네
체계적으로 인구조절의 필요성을 처음 언급하다시피 한 멜서스가 인구론 썼을 때도 한 10억 정도 됐을 거고.
@azae 9,10억일때도 저랫는데 지금은 60,80억....인간이 과포화 될꺼라는 공포는 어디서 오는걸까 궁금하네
ㄴ 근데 멜서스식 인구조절론은 결국 식량 생산의 효율이 극대화 되면서 필요성이 사라진 것으로 알고 있음
@azae 아아 왜 이름 낯익나햇더니 공중보건학때 본사람이구나 멜데스로 기억하고있었네 피임약이라던지 여러가지로 발명된것도 크겟네 근데 그것보단 공포...보단 걱정의 근원이 궁금하네 지구가 얼마나 넓은지 몰라서 그런걸까? 지금도 개척이 안된 지역이 있다는데
사실 지금 이 시점에서 전세계적인 인구조절이 필요한 이유를 잘 모르겠음.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 때문이 클 것 같긴 한데. 윗댓이 말한 상황은 시장 가격의 안정성 때문에 자선적인 공급을 할 수가 없어서 발생하는 것이니 결국 인구 과잉의 문제가 본질은 아니고.
@azae 그렇다면 미지에 상황에 대한 공포인걸까...흥미롭긴한데 결국 근거를 못찾을꺼같아 아쉽네
나도 헝거게임 아무리 뜯어봐도 촌스럽고 재미없는 거 같은데 왜 인기 많은지 이해가 안 됐음 - dc App
솔직히 배틀로얄류의 생존 장르의 초반부는 언제나 인기있었지 난 헝거게임 1편 최후반부 동반자살>둘다생존에서 이거 좆됬다 싶었는데(안좋은 의미로) 뭐 1편 자체는 흥행했으니...
샤아 아즈나블이 옳았다 지구에 엑시즈 박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