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시달소를 쓴 구설구가 많은 씹새끼의 인구조절구역

일본에서는 고령화가 너무 심각해져서 지역별로 노인들끼리 배틀로얄을 하게만들어서 각 지역별로 1명씩만 살아남게 한다는 소설임

솔직히 재미없었다 당연하겟지만 자극적인 배틀로얄 묘사들이 대부분이고 후반부에는 생존자들이 이런 비인도적인 행위는 막아야한다!고 테러를 일으킬려하지만
테러는 불발로 되고 주인공은 결국 죽지 못했어...하고 끝남


이걸 초딩때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도 재미없었다...배틀로얄류라던지 생존물의 후반부는 살아남는것에 집중하다 갑자기 정치적,사상적 내용이 되며 꼴아박든 호불호가 갈리게 되는데

예)진격의 거인,헝거게임,메이즈러너등등

이건 90%가 자극적인,배틀로얄의 내용인데도 재미가 없었다...

작가의 위!안부 망언으로 비호감적인것을 빼고봐도 재미가없었다 하도 오래되어서 가물가물한데 기억에 남는건 주인공은 죽고싶어하면서도 끝까지 살아남다 지인의 혁명 권유에 참가할려다 실수로 참가하지 못하고 못죽었다고 말하며 끝나는거나 작중에서 유독 잘싸우는 사냥꾼 할매가 있는데 그것만 기억남....

본지 15년도 훨씬 넘었으니 가물가물할수밖에 없는데 그거 째도 이건...진짜 그냥 재미가없었어...

여담)작가 쓰쓰이 야스타카는 위!안부 소녀상에 정액 발언이후로 한국에서는 보기힘든 새끼엿지만 꺼라피셜로는 2020년대부터는 반일감정이 수그러들어선지 다시 이새끼가 쓴 것을 원작으로한 애니가 수입되고 시달소도 다시 재개봉되었다던데 믿거나 말거나~